반응형

말티즈 성격과 특징 알아보기.

 

말티즈 성격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너무나도 귀여운 국민 강아지

말티즈에 대한 포스팅을 해보려고해요.

새하얗고 귀여운 외모에 주인을 잘 따르는 온순한 성격으로

오랜시간동안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죠.

그럼 지금부터 말티즈 성격에 대한 포스팅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말티즈 유래

말티즈는 이탈리아 남부 "몰타섬" 출신으로 원래는 항해중 선원들의

친구가 되어주며, 선내에 쥐를 잡기위해 작고 빠르며 활동량이 많은종으로 개량된

강아지라고도 하는데요.  몰타섬이 영국에 귀속되면서 영국 왕실까지

말티즈가 알려지게 되었고, 새하얗고 귀여운 외모로 왕실과 쥐족들에게

엄청난 사랑을 받아왔다고해요. 오랜시간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말티즈는

이러한 환경 덕분인지, 유독 사람을 잘 따르며, 특히 주인에게

많은 애정을 보여주면서 현재, 사람과 가장 가까운 강아지가 되었습니다.

 


말티즈 성격과 특징

말티즈는 소형견에 분류되는 견종인데요. 크기는20cm~25cm 

체중은 1kg~3kg으로 성장하는 강아지로 보통 알려져 있지만,

작은 강아지들도 있고, 덩치가 큰 강아지도 있으며, 코가 

삐쭉한 아이들도 있습니다. 다른견종에 비해 일관성이 조금 없는

견종이기도 한데요. 이러한 이유에는 안타까운 사연이 있습니다.

너무 귀여운 외모로 오랜시간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오면서

마구잡이 번식으로 인해 일종에 믹스견이 많이 생겨버린것이 이유가 되겠습니다.


말티즈의 성격은 다른 소형견들에 비해 굉장히 사람에게 유순하고

온화한 편인데요. 앞서 말씀드린대로 오랜시간동안 귀족들과 사람들에게

이쁨을 받아온 영향이 없지않아 있는것으로 보여집니다.

본래 소형견은 대부분 체구가 많이 작기때문에 위협을 쉽게 느끼고

공격성이 높은 편이지만 말티즈는 공격성 자체가 낮은 강아지에요.

붙임성과 사교성이 좋고 성격이 차분하며, 사람과 함께 노는것을 참 좋아하는데요. 

호기심도 굉장히 많아, 어디서 작은 소리라도 들리면 쫄래쫄래 뛰어가서

어디서 왜 나는 소리인지 알아봐야 직성이 풀릴 정도로 호기심이 많은 친구에요.  



말티즈 주의점

호기심이 많고, 사람을 좋아하기에 산책시 주의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같이 잘 다니다가 갑자기 모르는 사람에게 달려가는 경우도 많고, 

특히 위험한 차도로 갑자기 뛰어들 수도 있기 때문에 산책시 목줄은 필수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무분별한 번식으로인해 슬개골이 굉장히 약한 편인데요. 보통 소형견들은

슬개골이 다 약하지만, 유독 슬개골이 많이 약한 견종이 바로 말티즈 입니다.

견주분들은 말티즈를 안아 주실때 앞다리를 잡고 안는 행위는 가급적 피해주시고

안아주실땐 몸통을 잡고 들어 안아주세요. 그리고 눈물관이 막힘으로 인해

눈물샘 넘침과 더불어 눈물자국이 빈번하게 발생하는데요. 이 증상은 말티즈라는

견종 자체가 지닌 특성입니다. 눈옆의 털이 갈색으로 변하는 증상을 자주 보셨을텐데요.

이를 유루증이라고 하는데, 외관상 보기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피부병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티슈로 눈 주위를 자주 닦아주거나 눈물자국에 효과가 있는 사료를

주는 방법으로 관리 해주는게 좋습니다.



말티즈는 장모종

말티즈는 긴 털을 가진 장모종으로 털빠짐은 많이 없는편이지만

게속해서 털이 자라기 때문에 자칫 하면 털이 엉킬수도 있습니다.

보통 털을 짧게 자르는 미용을 많이하는데요. 만약에 말티즈 본래의 모습인

긴털을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하루에 한 두번정도씩 브러쉬로 꼭 손질을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털빠짐이 덜 하며, 사람에게 유독 온순하여 오랫동안

많은 사랑받아온 국민 강아지 말티즈였는데요.

이쁘다고 너무 오냐오냐 키우면 오히려 사람에 대한 공격성이

높아질 수 있으니 적절한 훈련은 필수 입니다.

키우기 쉬운 견종중 하나이지만 그렇다고 관리가 필요 없는 견중이

절대 아니니 많은 관심과 사랑, 견주의 꾸준한 공부도 필수가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말티즈 성격과 특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