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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불독 성격과 특징 알아보기.

 

프렌치 불독 성격과 특징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프렌치 불독 성격과 특징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프렌치 불독은 1880년대에 파리에서 다양한 견종을 교차교배를 시켜 탄생한 견종으로 당시, 시장의 짐꾼과 마부들이 주로 키우던 강아지 였지만, 개성있는 외모와 성격으로 상류사회에 알려지며, 귀부인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게 되었고, 현재는 전세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매니아층이 확실한 견종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프렌치 불독의 성격과 특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프렌치 불독 외모

키는 30cm정도이며, 체중은 평균 9~13kg로 개성있는 독특한 외모를 가지고있는 견종인데요. 중심이 낮고 벌어진 다리가 특징인 프렌치 불독은 많은 매니아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얼핏보면 퍼그와도 비슷한 외모를 가지고 있는 프렌치 불독은. 키에비해 몸 길이가 조금 더 길고, 주둥이가 굉장히 짧고, 쫑긋 서있는 귀가 특징인데요. 퍼그에비해 얼굴에 주름은 과하지 않은편 입니다.


프렌치 불독 모색

프렌치 불독의 모색은 얼룩무늬 옅은 황갈색, 검은색, 흰색, 흰색검은색이 섞인 얼룩무늬, 흰색이 섞인 황갈색등이 있습니다. 



프렌치 불독 성격

프렌치 불독은 독특하고 개성있는 외모와 달리 온순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호기심이 왕성하고 영리한 편인데요. 놀이활동을 좋아하며, 집중력과 근성이 뛰어나 어려운 일이 닥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하지만 문제가 잘 풀리지 않으면 짜증을 많이내며 땡깡을 부리는 모습도 볼 수가있는 독특하고 귀여운 녀석이에요^^



프렌치 불독 주의점

프렌치 불독은 조금 예민한 편인데요. 자주 발병하는 질병도 미리 알아 두시면 좋을거에요. 자주 발병하는 질병은 구개열신경질환, 눈병, 요로결석, 피부병등이 있는데요. 특히 얼굴에 있는 주름은 퍼그와 마찬가지로 주름을 청결하게 잘 닦아주어야 피부병등에 노출되지 않기 때문에 목욕이나 산책 활동을 하고난 후에는 잘 닦아주셔야 됩니다.  


털 빠짐

장모종 강아지들 보단 확실히 단모종 강아지들이 털빠짐이 심한데요. 장모종 같은 경우에는 꾸준한 빚질로 털날림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지만, 단모종은 그렇지 않은데요. 특히 프렌치 불독은 흥분하거나 긴장을 한다면 평소보다 조금 더 많이 빠지는 모습도 보인다고 합니다. 한 번 안으면 털이 묻는게 아니라 털이 박힌다고 할 정도로 털빠짐이 심한데요. 이곳 저곳 털이 날리진 않지만 한 번 휩쓸고간 자리는 온통 톨이 박혀있다고 합니다. 돌돌이로 때어내려해도 한계가 있을 정도라고하니 이러한 털날림도 충분히 감안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프렌치 불독 성격과 특징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봤는데요. 사실 조금 예민한 강아지에요. 분양받기전에 알아 놓으셔야 될 부분이 많은 강아지 인데요. 장이 약하고 부정교합도 심해서 음식도 잘 씹지 않고 삼켜버려서 사료도 신경써서 챙겨줘야 되는 아이 인데요. 마냥 귀엽다고 분양받아 키우시지 마시고 기본적인 부분들을 숙지하시는 것도 중요할 것 같아요. 평범함 보단 개성넘치는 프렌치 불독 포스팅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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